조문을 사양하신다고 하셔서 "가족장" 문안을 맨 위에 두었습니다. 빈소를 알리지 않는 문안입니다.
빈소 없이 진행하신다고 하셔서 "무빈소 장례" 문안을 맨 위에 두었습니다. 다른 문안에서도 빈소 줄을 뺐습니다.
기본대부분 이 문안을 쓰십니다
직접 고친 글입니다. 위 칸을 바꿔도 이 글은 바뀌지 않습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간결짧게 알릴 때
직접 고친 글입니다. 위 칸을 바꿔도 이 글은 바뀌지 않습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가족장조문을 받지 않고 알리기만 할 때 · 빈소를 적지 않습니다
직접 고친 글입니다. 위 칸을 바꿔도 이 글은 바뀌지 않습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무빈소 장례빈소를 차리지 않고 가족끼리 모실 때
직접 고친 글입니다. 위 칸을 바꿔도 이 글은 바뀌지 않습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03
일정이 바뀌었을 때, 장례를 마친 뒤
일정이 바뀌면 위 칸을 고치세요. 정정 안내가 함께 바뀝니다. 감사 인사는 지금 복사해 메모장에 붙여 두시면 장례 뒤에 다시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정 안내발인 시각이나 호실이 바뀌었을 때
직접 고친 글입니다. 위 칸을 바꿔도 이 글은 바뀌지 않습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감사 인사장례를 마친 뒤 위로해 주신 분들께
직접 고친 글입니다. 위 칸을 바꿔도 이 글은 바뀌지 않습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감사 인사 · 짧게문자 한 통으로
직접 고친 글입니다. 위 칸을 바꿔도 이 글은 바뀌지 않습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04
보내기 전에
일시와 호실
발인 날짜·시각과 빈소 호실은 장례식장에서 확정된 뒤에 보내세요. 가장 자주 고쳐 보내게 되는 부분입니다. 요일이 맞는지도 한 번 더 보세요.
먼저 알릴 분
가까운 친지께는 문자보다 전화로 먼저 알리고, 그 밖의 분들께 문자를 보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호칭
부친상·모친상·시부상처럼 "○○상"은 상을 당한 분을 기준으로 붙이는 말입니다. 빙부상·빙모상(장인상·장모상), 부군상·부인상은 주로 회사나 모임에서 대신 알릴 때 쓰는 높임말이어서, 본인이 알릴 때는 "장인", "장모", "남편", "아내"라고 쓰면 됩니다. 형제자매는 형제상·자매상이라고 합니다.
종교 표현
개신교는 소천, 천주교는 선종, 원불교는 열반이라고 합니다. 입적은 스님께 쓰는 말이어서 불자이신 경우에도 보통 "별세"로 적습니다. "명복을 빕니다"는 개신교·천주교에서는 잘 쓰지 않습니다. 잘 모르시면 "일반"이 가장 무난합니다.
단체 대화방
모임 대화방에는 그 모임을 아는 가족이 올리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문안은 같은 것을 쓰시면 됩니다.